모두가 싫어하는 그런 월요일이다.

10월의 4번째 월요일.

누군가는 정말 원더풀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터이고, 누군가는 그런 하루를 그리워하며 보내고 있을 터.

이래저래 다들 열심히 살아주길.

나도 열심히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