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녀의 일기 는 레아 세이두 주연의 프랑스 영화. 2015년작이고 국내에도 아마 작년 여름쯤에 개봉하였던 걸로 기억이 되어요.

19세기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 영화 내용은 제목 그대로 온갖 괴상망칙한(남자든 여자든 다. 가위랑 실을 가져다 달라고 시키면서 먼저 실을 가져오게 시킨 다음, 가져오자 가위를 다시 가져오게 한다든지.)에 둘러싸인 셀르시틴이란 이름의 하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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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의 팬이라면 꼭 보아야 할 영화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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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왠일인지 최근에 개봉하는 모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