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이어지는 일상에
점점 망해가는 느낌만 드는군요.

물론 평소에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진짜 망해가는 게 아니라, 이런 말을 받아주는 사람들을 망하게 하는 거라 그냥 입 꾹 다물고 내가 알아서 극복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지요.

rain

이런 글 쓰고 있으니 기분도 울적한대, 때마침 서울에서도 지금 비가 내리기 시작했네요. 지금 듣고 있는 곡은 God is in the House 입니다. Nick Cave & The Bad Seeds 의 곡인데 비오는 날 우울한 글 적으면서 듣기 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