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좋은 글귀를 발견했습니다. 영어로 된 말인대 듣는 순간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영어로 된 걸 발견해서 더 소중하기도 했구요.

Going mad may be the only sane thing to do

어떤 순간엔 차라리 미치는 것이 유일한 제대로 된 선택일 수 있다.

 

아웃라스트 2 데모버전에서 처음 프롤로그에 적혀 있는 문구 중 하나입니다. 아웃라스트란 게임은 최근에 등장한, 그리고 등장하자마자 공포게임의 명품 반열에 오른 게임인데요, 이런 글을 적어넣는 제작자라니… 아웃라스트 2도 상당히 기대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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