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ne이라고 하면 한때 제가 정말 좋아했던 락밴드. 아주 특이하게도 피아노(키보드였던가?)가 메인인 밴드랍니다. 리더가 the script 인가 아무튼 제가 좋아하던 다른 유명 락밴드와 어릴적 친분도 있고 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던 곡. 그리곤 의외로 국내 cf 등을 통해 익숙한 곡들이 많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군요.

keane제가 킨 멤버들 사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어디서 얻었는지 출처는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리더인 톰 채플린의 애기같은 미소 때문에 완전히 마음에 들었던 사진.(더불어 지금의 이마 깐 헤어스타일보단 저때가 좋기도 했구요.)

아마 한국분들에게 가장 익숙한 곡은 Everybody’s Changing 일 듯 해서 아래 올려봅니다. 즐감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