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른바 대한글화시대란 말이 있습니다. 플스2 때의 전성기로 돌아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게임 타이틀들이 한글화가 되어서 출시되고 있죠. 특히나 연말에 나오는 콜오브듀티 인피니티 워페어와 모던워페어의 공식 한글화가 결정된 것은 충격이었죠(디비전의 한국에서의 판매량이 많아서라고 하는 카더라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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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디 보위의 곡이 정말 멋졌던 콜오브듀티 인피니티 워페어 트레일러도 유명하죠.

꽤 오래 전의(아마 플스2때였나요) 플스와 3DS 등의 불법복제 칩 등이 개발되면서 한국 시장의 게임 타이틀들 매출이 급격히 떨어진 관계로 한글화가 근 몇년간 정말 부진했었는데, 최근엔 판매량이 회복된 덕분인 것 같기도 하고, 또한 공식 한글화뿐만이 아니라 유저 한글화들도 굉장히 활발한 모습입니다. 워킹데드의 경우에는 유저한글화의 일환으로 전문 성우들이 더빙까지 내놓기도 했구요.

뭔가 할 말이 많았는데…. 흠 일단은 한글화가 많이들 되어 나오고 있으니 현재를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