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2
36 posts
요즘 제일 이해가 안 가는 광고 중의 하나가 SK 이노베이션 광고다. 멘트 중간에 나오는 “하지만” 이 앞뒤 문맥을 생각했을 때 전혀 맞질 않는다. 차라리 말 한 마디 없는 아디다스의 신발 광고가 훨씬 이해가 잘 된다 ㅡ,.ㅡ;;
May 27th
May 26th
May 26th
May 26th
May 23rd
간만에 퇴근버스를 타고 퇴근. 하지만 이미 야근은 C타임 넘긴 시간. 아마 사무실에선 일찍 퇴근한다고들 하겠지? 그러나 난 일찍 출근했을 뿐. 근데 이 시간에 일찍이니 어쩌니 하는 것도 비장상이긴 하다 ㅋㅋ
May 22nd
May 19th
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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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예상과 달리 최악의 케이스로 잘 안 풀리는 일정으로 인해 윗 분들 멘붕이 예상되는 하루.
May 13th
May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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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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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May 11th
May 10th
May 10th
May 10th
May 10th
May 9th
저녁 때 돼서 졸려 죽을 것 같다 ㅡ.,ㅡ;; 아 정신 없어…
May 6th
May 5th
May 5th
May 5th
May 5th
May 5th
May 5th
May 4th
May 4th
May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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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 시간에 퇴근.. 이 사슬을 끊고 싶은데 끊는 순간 수입도 끊어질 것 같아서 스트레스.
May 3rd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졌다.. 오늘 저녁에 기적적으로 일찍 가면 시켜 먹어야지 ㅋ 아차.. 와이프가 다이어트하는구나 ㅠㅜ
May 2nd
점심 한 시간을 먹는 대신 잠에 투자했더니 머리가 훨씬 상쾌하다. 이제 좀 살 것 같네.
May 2nd
낮에 얼마나 더웠는지 나는 모른다. 새벽 공기 싸늘할 때 나와 날짜 넘긴 밤 공기 서늘할 때 들어 간다. 그 사이에는 사각형 사무실 뿐이다.
May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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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잠시 정신을 깨우지만, 그건 졸음을 뒤로 조금 밀어 넣었을 뿐이다. 카페인의 속임수에서 빠져 나오고 나면 쌓아 둔 졸음이 한 번에 덮쳐 온다. 지금 내가 그래..ㄱ-
May 1st
또 잠 깨려고 커피 드링킹. 이젠 슬슬 몸이 잘 못 버틴다는 생각이 든다. 아 졸려…
May 1st
April 2012
51 posts
Apr 30th
Apr 30th
http://weirdtalkr.tumblr.com/post/22158635447 →
심금을 울리는 맑고 고운 소리로세 ㄱ-
Apr 30th
출근 중.. 징검다리 휴일은 출근버스가 운행을 안 해서 출근길이 꽤나 버겁다;
Apr 30th
Apr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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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이번 화요일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다. 그려. 당연하게 출근하는 거니까 #근로자의날껒여
Apr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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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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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
Apr 27th